스팸 전화들이 여전히 극성이네요.
요즘은 휴대폰 번호로 위장해서 오는 경우도 너무 많네요.
설마 휴대폰으로 거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이러면 어떨까요.
저의 좁은 상식으론.....
전화를 걸면.. 상대방 폰에 글자가 뜨게 하는 서비스 있잖아요.
그런거처럼..
광고 전화의 경우.. 번호와 함께.. 그런 글자가 떴으면 좋겠음.
물론.. 그렇게 하면 광고 전화 하시는 분들에겐 제약이 상당히 따르겠지만..
불특정 다수의 일반인들의 권익이 우선 보호되어야하는게 아닌지...!!
물론.. 광고 전화를 보고.. 필요하면 선택해서 받을 수 있는거 아닌지..
성인광고든... 대출이든.. 다른 상업성 광고든..
그걸 보고.. 안받으면 되니깐요..
요즘 오는 전화들... 대부분이 010 휴대폰 번호라.. 안받기도 뭐하고..
중요한 전화일 때도 있는데... 스팸인가 의심부터 하게 되고.. 답답함.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아닌 이상 불특정의 번호를.. 어찌 다 안받을 수 있겠어요.
이런건...
이통사들이 조금만 고객들을 고려한다면 할 수 있는 문제일텐데..
물론... 광고하시는 분들이 위장해서 가입 후 사용 땐 또 속이고 할 수도 있겠지만..
여튼... 이거 해결 좀 해주세요..
이젠 광고 메씨지 정도는 애교 수준이 되어버렸네요..
기분 상당히 나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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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집단 소송 없이는 해결이 불가능 할겁니다.
누군가 총대 메고 나가야지요.
일단 이런 스펨 전화나 메일이 사람들의 쉴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함이 인정되고,
다시 전화를 걸어보는 대서 오는 금전적 손해를 명확히 해야 해결이 가능할 겁니다.
대한민국이 IT 강국이 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유효적절'한 법적 제재를 할 수 있을만한
'국회의원'들의 IT적 소양과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걔네"들이 뭘 알겠습니까? 푸하하하하하하하..
댓글이 찜 늦었습니다. 흣..
요즘 찜 바빠서.. ^_^ 잘지내시죠?
저는 댓글 빨리 달지요. ^^
물론 곤충이 바빠지는 계절이니 바빠지셔야죵.. ^^
(무슨 말인지 궁금하시죠?) 우헤헤..
얄미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