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아야하나 싶은....
-_ㅜ 제작해주고.. 사기 당해서.. 기분도 별루고..
그냥 다른.. 길을 택해야할까라는 소심한 생각도 들고..
찬비오빠는 그냥 무시하고 새 마음으로 임하라고 하지만..
자꾸 걸리는... ㅠ_ㅠ
미운 사람들.. 못된 사람들...
만들 땐 중간 중간 엄청 간섭하더니.. 다 해주고 나니깐..
도망을 치다니...
중간 중간 실력이 없다느니... 못한다느니.. 말만 많더니..
했던걸 살며시 다른데 견적 내어보니 가격도 1/5도 안되던데..
완전 싼 가격에 고생만 하고.. 사기까지 당하고..
수준 떨어진다는 것도.. 일부러 떼먹기 위해서 그런다고 하던데..
것두 모르고 눈물 흘려가면서 속상해하면서 작업해줬더니....
완.전.속.았.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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