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이런 저런 글 | 173 ARTICLE FOUND

  1. 2009년 12월 31일 아이폰 경품 이벤트 - Naver 체크아웃
  2. 2008년 04월 13일 광고전화 블랙리스트 [계속 갱신] (26)
  3. 2008년 02월 04일 엄청난 대학등록금
  4. 2007년 11월 29일 사기공화국? (5)
  5. 2007년 11월 01일 국민MC 유재석에 대한 개인적 생각 (2)
  6. 2007년 10월 28일 캐릭터 하나 (3)
  7. 2007년 10월 28일 ^_^ 냠냠 홈피 만들기
  8. 2007년 10월 22일 사기 홈 ㅜㅜ (5)
  9. 2007년 10월 22일 무한찬비교 (2)
  10. 2007년 10월 22일 회의감
  11. 2007년 09월 21일 다가오는 추석 (7)
  12. 2007년 09월 12일 광고 전화에 대한 소박한 의견 (4)
  13. 2007년 09월 08일 홈피 완료~ (7)
  14. 2007년 09월 06일 훌랄라 지금은 작업 중.. (5)
  15. 2007년 09월 04일 지금은 작업 중... 싫어. 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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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말이 필요 없음.
너무 많아지는거 같아서.. 블랙리스트를 작성해서 관리하기로 했음.
사실 요즘은 일반 010 휴대폰 번호로도 해오기에 다른 전화 마저 광고로 의심해서
안받거나 하는 경우도 있고 낭패스러운 일들이 적잖은 듯..



<  블랙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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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346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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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813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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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286425 최악의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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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2170854
01086891747
05055553000
01047995253
01021333333 : 경찰청 사칭 *
01028912294
01084560770
01051739924
01024172431
01083408833
01072134407
01072976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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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8913991
01080211482
01086981797




원래 30개 가량의 번호가 더 있었는데 지워져버렸네요.
계속 누적해나갈 예정임.. -_ -+

번호 중에 어느 정도 통일성이 있던데요.
02-6천번대가 광고전화들로 추정됩니다. 모두? 혹은 거의 모두 정도..
0504는 극히 드물던데 광고전화인거 같고..
010-86XX번대도 광고 즐비한 듯 합니다.
010의 경우 휴대번호(통합)인데.. 정말 짜증 너무남.

번호들 중에 규칙을 정해서 다 막으려 하니 한계네요..
사실.. 정상적인 번호들을 막아버리는 경우도 있을 것이기에..
폰으로 막는건.. 번호 막는게 한계가 있어서 다 해놓지도 못하고..
이통사에 연락하니 역시 한계가 있더군요.. 제대로 안해줌..
뭐.. 자기네들 이익과도 직간접 관계되니 변명을 대가며 대충해주거나 피해가겠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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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대학등록금

이런 저런 글 2008년 02월 04일 21시 38분


뉴스에 보니..
대학 등록금이 천만원 육박하고... 공대는 천만원이 넘으며 의대는 1700만원까지
육박하네요.
과연... 이게 무슨 짓일까요.
늘 대학 등록금 문제가 붉어져 왔지만..
도를 지나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몇 해 전 대학이 잘 구성되어 있는 미국의 대학 등록금이 엄청나다고 봐왔는데..
지금 우리나라는 미국 대학의 반의 반 수준도 안되면서 등록금은 급격한 속도로
올라서 미국 수준을 육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학 간 경쟁에서 불가피하다는 대학 당국자들의 말에 웃음이 나오네요.
진정한 경쟁력이란 단지 새 건물 증설하고 규모만 확장하는 것이 아닌데..
교육의 질을 개선하고 환경적 요인을 개선하고 연구 시설 등에 집중 투자해주고
해얄텐데..
단지 덩치만을 키우고..
적잖은 돈은 아마 그들의 로비를 위한 비자금 내지 총장 등의 호주머니로 빨려들
어가는 것 같습니다.
학생 머릿수로 장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큰 교육을 하는 곳이 아니라 학생들 상대로 장사하는 구멍 가게 수준인 듯..
여기에 한나라당과 이명박씨의 대학에의 자율화가 가속되면 더더욱 많은 부패와
부조리가 넘쳐날 것 같네요.
그리고 대학의 수도 너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근본적 해결은..
대학의 수를 줄이고..
대학의 질적 수준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그리고 대학이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 되게 하고..
우리 국민들의 의식 변화와 더불어 정부 등에서 제도적 면에서 일정 부분 손을
대야할 필요성이 있을 듯 하네요.
엄청나게 많은 대학에도 불구하고 세계적 대학이 없다에 가까운 우리의 현실..
교육은 백년지대계이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길인데..
요즘 돌아가는 것을 보면 나라 망하는 길로 가는 과정을 하나씩 밟아가는 것 같
습니다.

부디.. 교육의 뿌리를 건전화해나가고..
그게 토대가 되어 사회 역시 정화되고.. 세계 속의 한국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오랜 시간이 필요할껍니다. 더럽혀지는 것은 순식간이지만..
다시 돌이키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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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

이런 저런 글 2007년 11월 29일 13시 42분


큰 것도 그렇지만..
자잔한 사기를 치시는 분들이 너무 많고... 이걸 우습게 여기는 것 또한 문제인 듯 합니다.
비록... 대단한건 아니지만... 지난 달과 이번 달.. ㅜ_ㅜ 부족하나마 열심히 일했는데..
클라이언트측이 죄다 연락 두절이거나.. 한 달 넘게 약속 어기며 지불하시거나..
너무들 하시네요.
커다란 에이전시가 아닌 이상.. 이렇게 줄창 당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니깐..
모든게 다 하기 싫어지네요.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150만원.. 한 둘도 아니고... 댓 개 정도나 이러다니...
7분 중에 5분이나 이런다는건.. 문제가... ㅜ_ㅜ
물론.. 처음부터 까다롭게 하지 못한 나의 불찰도 있지만..
사람을 믿어주면 믿음으로 보답하셔얄텐데.. 어찌.. 이런 등을 칠 맘들만 가지시는지..

참담해서.. 몇 일 내내 한숨만 쉬고 있네요..
찬비님이 털고 작업 참가하라고 하셔서 공부 겸 거기나 참가할까 합니다.
그런건 잊을 수록 좋다고.. ㅠ_ㅠ
어흑. 찬비님이 저 고용해주세요~~~ 흑.;;
혼자서는 넘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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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해야한다는 것에서 오는 압박이란.. 아주 큰 것 같습니다.
개그란 것.. 누군가를 웃겨야한다는 것은.. 상당한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V를 보게 되면..
많은 개그맨들이.. MC나 개그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를 즐겁게 해줍니다.
그러나..
마냥..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TV 속에서 짜증나거나 인상 긋는 그들의 모습이..
웃음 가운데서도 드문 드문 보이기 때문에...

국민MC...
오랜 무명 속에서 철저한 자기 관리로 현재 최고의 주가를 내는 그..
많은 팬들이 있고..
무난한 스타일 때문에 두루 두루 그를 좋아합니다.
저 또한 그렇고..

한데..
요즘.. 무한도전에서의 그를 보면..
안타까움과 동시에..
한계가 아닐까..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만의 특징인... 타인을 받쳐주는 것이 많이 줄고..
다른 이들처럼.. 타인을 갈구는 형태의 개그를 많이 하고 있고..
자신이 웃겨야한다는 압박과 스트레스를 은근히 많이 받는 듯 보임..
때문에 잘 들어주고 잘 융화시키는 그만의 특징이 많이 줄고..
말을 끊어버리고 자기의 말을 마구 끼어 넣고 하는....
그만의 색상이 옅어지거나 없어질 때..
국민MC란 칭호는 누군가에로 넘어가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저 그런 개그맨 출신의 말 좀 잘하는 MC 중 하나..
이렇게 되지나 않을까...

물론 개인적 염려일 뿐입니다.
요즘.. 그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무한도전 37화에 신년운수 보는 항목에서 나왔던 이야기가..
왠지 맞아 들어가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부디..
그만의 매력을 풍기며.. 더욱 장수해주길 바랍니다.
그만의 색을 잃지 말고.. 타인들과 비슷해져서 특성이 사라지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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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하나

이런 저런 글 2007년 10월 28일 02시 04분

어떤 분 요청으로.. 잠시 해치운 후다다닥 캐릭터. -_ -;;
왠지 좀 이상하게 뭔가 닮아 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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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냠냠 홈피 만들기

이런 저런 글 2007년 10월 28일 02시 02분


기진싸이언스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
별루 신경 많이 쓸 작업은 아니었지만..
색상 등 이런 저런 자질구레한 요청이 많아서.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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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홈 ㅜㅜ

이런 저런 글 2007년 10월 22일 12시 53분


최근에... 사기 당한.. 홈페이지 작업...
ㅠ_ㅠ 못된...



허락 받고 내용은.. 그대로 담아옴..
작업물만 꿀꺽하고.. 계속 버티는 중.. 너무해.. 너무해...
괜히 일만 이상하게 되어서 찬비오빠에겐 미안...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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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찬비교

이런 저런 글 2007년 10월 22일 12시 17분


무한재석교에 비해서 그 세력이 엄청 떨어지는.. 무한찬비교..
90년 중후반에 그 세력이 엄청났다고는 하나.. 믿을 수가 없고. 크큭;;
요즘은.. 잠수 위주의 생활로 인해 신도를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고 합니다.
과거의 홈페이지는 다 사라지고.. 조직을 이끌던 홈페이지도 개인 블로그로 전락해서
완전 바뀌었다고..

어제 봤을 땐.. 너무 씩씩거리셔서 말도 못걸었는데..
메일로 뭔 일 있으세요..?라고 물어봤더니...
"머야 임마??" 딸랑 이거만 답변으로 주고.. ㅠ_ㅠ
무한난폭 찬비교...
이젠.. 파멸인가. 쿠쿠쿠;;

유행이란게 있듯...
모든건 흘러가는 듯..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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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감

이런 저런 글 2007년 10월 22일 12시 12분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은....
-_ㅜ 제작해주고.. 사기 당해서.. 기분도 별루고..
그냥 다른.. 길을 택해야할까라는 소심한 생각도 들고..
찬비오빠는 그냥 무시하고 새 마음으로 임하라고 하지만..
자꾸 걸리는... ㅠ_ㅠ
미운 사람들.. 못된 사람들...
만들 땐 중간 중간 엄청 간섭하더니.. 다 해주고 나니깐..
도망을 치다니...
중간 중간 실력이 없다느니... 못한다느니.. 말만 많더니..
했던걸 살며시 다른데 견적 내어보니 가격도 1/5도 안되던데..
완전 싼 가격에 고생만 하고.. 사기까지 당하고..
수준 떨어진다는 것도.. 일부러 떼먹기 위해서 그런다고 하던데..
것두 모르고 눈물 흘려가면서 속상해하면서 작업해줬더니....
완.전.속.았.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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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추석

이런 저런 글 2007년 09월 21일 12시 45분

다가오는 추석..
모두 평온히..
건강히..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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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전화들이 여전히 극성이네요.
요즘은 휴대폰 번호로 위장해서 오는 경우도 너무 많네요.
설마 휴대폰으로 거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이러면 어떨까요.
저의 좁은 상식으론.....
전화를 걸면.. 상대방 폰에 글자가 뜨게 하는 서비스 있잖아요.
그런거처럼..
광고 전화의 경우.. 번호와 함께.. 그런 글자가 떴으면 좋겠음.
물론.. 그렇게 하면 광고 전화 하시는 분들에겐 제약이 상당히 따르겠지만..
불특정 다수의 일반인들의 권익이 우선 보호되어야하는게 아닌지...!!
물론.. 광고 전화를 보고.. 필요하면 선택해서 받을 수 있는거 아닌지..
성인광고든... 대출이든.. 다른 상업성 광고든..
그걸 보고.. 안받으면 되니깐요..
요즘 오는 전화들... 대부분이 010 휴대폰 번호라.. 안받기도 뭐하고..
중요한 전화일 때도 있는데... 스팸인가 의심부터 하게 되고.. 답답함.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아닌 이상 불특정의 번호를.. 어찌 다 안받을 수 있겠어요.

이런건...
이통사들이 조금만 고객들을 고려한다면 할 수 있는 문제일텐데..
물론... 광고하시는 분들이 위장해서 가입 후 사용 땐 또 속이고 할 수도 있겠지만..
여튼... 이거 해결 좀 해주세요..
이젠 광고 메씨지 정도는 애교 수준이 되어버렸네요..
기분 상당히 나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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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완료~

이런 저런 글 2007년 09월 08일 22시 29분
작업 하나 완료오~
-. -
제작 기일 4일... 쿠쿠..
자료가 없어도 넘 없었고... 그나마 참조하란 싸이트가 영문이라..
독해하고.. 이해하는 것만도.. 귀찮았던...


전 페이지들 중 일부~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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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랄라 지금은 작업 중..

이런 저런 글 2007년 09월 06일 01시 15분

새론 싸이트 작업 중...
7일만에 해치워야함.. 근데 이미 3일 지나감.. 쿠쿠;; ㅠ_ㅠ




라멘이 먹고싶어라..
치킨도...
상콤한 회도.... 먹고싶어라... 회초밥. 흑..;;

에혀.
마음이 무거워서 잠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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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이걸 그리고 있었다.
저녁 먹고... 그릴려니 구찮고.. 그러나 해야하고.. 흐흑... 정말 노가다는 싫건만...
3d로 했다면 쉬웠을 것을.. 일러 노가다는..
정말이지 싫다.
뭔 후드인거 같은데..
내가 이미지를 맡았다.
정말 싫어하는데.... 다들 구찮으니..
나더러 하랜다. -_ㅜ
이런 저급한 일은 자존심 상해서 못한다고..
나 하랜다. 흐흑..
사진이 있어얄텐데.. 이미지로 처리하면..
신뢰도가 떨어지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데..
그래두.. 레이아웃과 이미지 몇 개 해치우고..
깔끔하게 돈 챙기는게다. 히히;; 이런거라도 꾸준히 있어 준다면.. 왠만한 직장인보다 수입은..
괜찮을 듯 한데... 거의 알바 수준으니.. 문제다.. -_ㅜ
원래는 플래쉬로 하려다가... 제작가가 낮아서 걍 이렇게 무성의하게 처리하는 것으로. 쿠쿠;;

요즘은.. 솔직히... 무료하다....
열정도 없고... 일하는게 너무나도 싫다.
오빠들도 가을 탄다고 다들 버벅이고들 계시고..
찬비 오빠만.. 어디선가 미친 듯이 뛰고 있다.. 괴물.. -_ - 췌..
힘내...보자..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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